수년간의 증거
원문은 Jason Fried님이 에 게재했습니다. 이 블로그 구독하기
“경력 N년”은 예전부터 채용의 황금 기준처럼 여겨져 왔다.
하지만 최악의 기준이다.
몇 년을 해도 보여줄 게 하나 없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.
대신 “수년간의 증거”를 가진 사람을 찾아라.
깊이 있는 작업 사례를 가진 사람. 직접 만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사람. 자랑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결과물로 넘쳐나는 사람.
정식 경력이 이제 막 시작된 사람이라면 전통적인 의미의 경력은 부족할 수 있다. 하지만 이런 일을 오랫동안 진심으로 좋아해 온 사람이라면, 당장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날 만큼 취미 프로젝트나 다른 실제 작업 사례들을 이미 잔뜩 모아두었을 가능성이 크다.
직함도, 근속 연수도, 걸어온 길도 중요하지 않다. 중요한 건 결과물이다. 언제나 결과물을 보라. 그게 진실이다.
-Jas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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