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케팅이란...
원문은 Jason Fried님이 에 게재했습니다. 이 블로그 구독하기
가장 좋을 때, 마케팅은 열정의 전이다.
당신이 하는 일에 진심으로 가슴 뛰고, 비전에 완전히 이끌리며,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기어이 만들어야만 할 때, 당신의 열정은 흔적을 남긴다. 그것이 브랜드다. 명사가 아닌, 동사로서의 브랜드다.
가장 나쁠 때, 마케팅은 그 외 모든 것의 전이다. 당신의 가장 큰 두려움, 가장 깊은 불안, 당신이 벌이는 가면극. 겉으로만 보이는 가짜 열정, 빈 약속, 아무도 믿지 않는 구호. 그러다 보면 금세 거짓말쟁이가 된다.
소통하지 않을 수 없듯, 마케팅하지 않을 수도 없다. 모든 것이 마케팅이다.
좋든 싫든, 최고의 모습이든 최악의 모습이든 언제나 드러나 있다. 어떤 식으로 드러나든 당신은 자신의 존재감에서 숨을 수 없다. 마케팅은 그림자처럼 드리워진다. 모든 움직임에 따라붙는다.
당신이 열광하는,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떠올려 보라. 그 열광은 어디에서 왔는가? 무엇이 그것을 옮겨 왔는가?
물론 위대한 것들 중 많은 것은 그저 잘 작동할 뿐이다.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. 이야기도 흥분도 없이, 그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찰칵 하는 감촉만 있을 뿐이다. 하지만 그 과정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그것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충분히 애썼다. 그것 역시 전이다.
-제이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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