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용은 판단이다
원문은 Jason Fried님이 에 게재했습니다. 이 블로그 구독하기
결국 판단이 우선이다. 채용은 직감으로 내리는 결정이라는 뜻이다.
채용 과정에 아무리 과학적인 방법을 쏟아부으려 해도, 결국 수면 위로 떠오르는 건 예술이다.
임원급 채용에서는 특히 그렇다. 최종 결정을 내리는 사람, 즉 노력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사람은 결국 경험과 판단력으로 뽑힌다. 두 가지 모두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인 특성이다.
그들은 방향을 설정하고, 상황을 평가하며, 제한된 정보 속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. 하루 종일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이다. 그 판단을 하라고 그들을 채용하는 것이고, 누구를 채용할지도 그 판단력으로 결정하는 것이다.
최종 후보 몇 명이 남았을 때, 당신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*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해야 할 때* 누가 더 잘할 것 같은지를 *생각*해 결정한다. 바로 그 지점에서 경험과 판단력이 드러난다. 그것만이 그들을 다른 사람과 구분 짓는 유일한 것이다.
이 상황을 받아들여라. 당신도 모르고, 그들도 모른다. 모두가 추측할 뿐이고, 그저 누구는 더 잘 추측할 뿐이다. 누군가가 다음에 얼마나 잘 추측할지를 측정할 수는 없다. 가정 위에 가정을 더할 뿐이다. 확실성이란 신기루다. 사람을 다루는 예술에서 모든 것은 주관적이다.
결국 중요한 건 자격이 아니다. 가장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리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의 문제다. 궁극적으로 객관적이었던 것은 당신의 결정뿐이었다. 그 이유는 그렇지 않았다.
-제이슨
글을 무작위로 읽기
댓글
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