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mind 웹사이트 (영감 #3)
이제 mymind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1, 그렇다고 그들이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.
앱과 마찬가지로 웹사이트 역시 웹 디자인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보여준다.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앱 관련 웹사이트들과는 분명히 구분된다. 그리고 아름답다.



각주
정말 궁금하다면 지금은 이미지 저장에 Eagle을, 메모에는 Bear를, RSS와 뉴스레터를 보고 나중에 읽을 글을 저장하는 데는 Readwise Reader를 사용한다. 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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