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데스 계곡

계곡 아래에 있는 에어비앤비에 짐을 두고, 해가 지기 전까지 남은 몇 시간 동안 다데스강 주변을 둘러봤어요.
길은 우리를 고원까지 이끌었는데, 그곳에서 강과 강을 따라 이어진 식물들은 이렇게 건조하고 척박한 풍경 속에서도 생명이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분명하게 보여줬어요.
P.S.
사막에도 종류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
- 모래사막 (Erg)
- 바위사막 (Hamada)
- 자갈사막 (Reg)
- 소금사막 (Salt flat or Playa)
- 한랭사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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